무한 비토권을 통해 사실상 야당이 특검을 고르는 것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꼼수입니다.
주진우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법안은 최소한의 법리 검토도 되지 않았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대법원에 재판 계류 중인데 그 사람들을 수사하는 특검을 선정하는 데 대법원장이 관여하는 것이 맞습니까?
무한 비토권을 통해 사실상 야당이 특검을 고르는 것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꼼수입니다.
국민 여러분!
민주당 의원총회가 국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