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국회에서 선출한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거부해 탄핵심판을 방해했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5-01-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25년 1월 19일 서부지법 폭동은 최상목 권한대행이 자초한 일입니다.
최 권한대행의 의도적인 방관과 무책임한 행동들이 무법을 부추기게 되었습니다.
첫째, 국회에서 선출한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거부해 탄핵심판을 방해했습니다.
둘째,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지원하지 않고 권력기관 간 충돌을 방관하고 관전하면서 체포까지 16일간을 허비했습니다.
셋째, 공수처가 검사 인력 충원을 위해 인사위까지 개최했지만 역시 임명하지 않아서 수사를 방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