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한미동맹으로 국민소득 3만 5000불의 나라를 만들었지만 그 3만 5000불의 나라는 더 이상 국내 투자가 줄어들고 부동산 투자가 줄어들고 인구가 줄어들고 신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 의문인 지경이 되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번영도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물려받은 그 번영의 기초를 다시 돌아보아야 합니다.
저희가 한미동맹으로 국민소득 3만 5000불의 나라를 만들었지만 그 3만 5000불의 나라는 더 이상 국내 투자가 줄어들고 부동산 투자가 줄어들고 인구가 줄어들고 신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 의문인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 지점은 어떻게 탈피할 것입니까?
이재명 정부가 150조 원의 국민성장펀드를 출범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