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보니까 5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북한의 실상은 정말 처참한 지경이었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가 지원을 해 준 것이고요.
끝난 지 한 5년 정도 되는 시점에 제가 대학교를 입학한 거지요.
그러다 보니까 5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북한의 실상은 정말 처참한 지경이었습니다.
지금은 이제 우리 많은 국민들께서 아시겠지만, 우리는 지금 이렇게 24시간 전기가 들어오지요.
전기가 조금이라도, 잠깐이라도 나가면 그건 사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