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이 미처 밝혀내지 못한 노상원 수첩과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외환 혐의,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등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의 실체를 단 한 점의 의혹 없이 확실하게 밝혀야 합니다.
한병도 국회의원, 2026-0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총칼로 유린한 내란 일당은 이제 법정 최고형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12·3 내란의 전모는 아직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3대 특검이 미처 밝혀내지 못한 노상원 수첩과 북한의 공격을 유도한 외환 혐의,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등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의 실체를 단 한 점의 의혹 없이 확실하게 밝혀야 합니다.
순직 해병 사건의 구명 로비 의혹도 여전히 장막에 가려 있습니다.
한편 법원이 김건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