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 공업국이라고 우리가 세계사 시간에 정리했는데 바로 일본과 독일입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여기에서 두 번의 문제가, 한 번의 문제는 거대하게 터졌고 또 하나의 문제가 지금 누적되고 있습니다.
이 산업화의 순례 과정에서 영국을 따라서 급속히 추격 발전한 두 나라가 있습니다.
후발 공업국이라고 우리가 세계사 시간에 정리했는데 바로 일본과 독일입니다.
일본과 독일이 강력한 전체주의로 산업화를 성공시키고 나서, 부를 쌓고 나서 그 부의 힘을 가지고 무역의 질서를 재편하고자 합니다.
독일과 일본이 재편하고자 하는 무역 질서의 시대는 단일 주체는 없었지만 파운드화를 중심으로 하는 영국의 해상 무역 질서가 가장 강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