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저희 제도가 24시간 후에 무제한토론을 정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을 믿습니다.
오히려 그런 말빚에 갇혀서 해야 될 일을 못 하고 토론할 점을 토론하지 못하고 그저 짤막한 정치적 말빚에 갇혀서 밀어붙이는 것이라면 이것은 무제한토론을 100일이라도 해야 됩니다.
아쉽게 저희 제도가 24시간 후에 무제한토론을 정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대미 협상 얘기를 조금 드리겠습니다.
경제부처 개편과 연관이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