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치권의 이런 부동산 공방은 여전히 임시방편이라든가 아니면 책임 회피의 수단으로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1-09-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처럼 최소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완벽한 사회적인 공감대는 이루어졌는데요, 문제는 부동산에 대한 기준이 그때그때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기관 간이나 또 정당 간의 기준이 제각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정치권의 이런 부동산 공방은 여전히 임시방편이라든가 아니면 책임 회피의 수단으로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부동산 투기에 대한 일관된 원칙이 없다 보니까 이런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권익위라든가 수사기관에 의탁하는 정도로 이 문제를 지금 해결해 나가고 있는데 이 정도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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