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법을 지키지 않고 탄핵 방탄을 하기 위해서 달려간 국회의원과 우리는 더 이상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박정현박정현 국회의원, 2025-01-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굉장히 심각합니다.

국회의원은 법을 지키라고 있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법을 지키지 않고 탄핵 방탄을 하기 위해서 달려간 국회의원과 우리는 더 이상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오늘 주요 현안 질의는 내란 사태와 수괴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에 있습니다.

헌법 준수라는 국회의원의 의무를 저버리고 내란수괴 윤석열 방탄을 통해 한남동 관저로 달려간 위원은 내란 사건 수사와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관련 질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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