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정해 주는 속도와 폭에 남북관계를 가둬서도 안 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1-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반도 평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우리 민족의 운명을 맡겨만 둘 수는 없습니다.
미국이 정해 주는 속도와 폭에 남북관계를 가둬서도 안 됩니다.
북한은 지난 8차 당대회를 통해 과거 합의를 이행하면 3년 전 봄날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미국이 정해 주는 속도와 폭에 남북관계를 가둬서도 안 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1-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반도 평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우리 민족의 운명을 맡겨만 둘 수는 없습니다.
미국이 정해 주는 속도와 폭에 남북관계를 가둬서도 안 됩니다.
북한은 지난 8차 당대회를 통해 과거 합의를 이행하면 3년 전 봄날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분명한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