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용철과 안부수는 김성태 이상으로 이 대북 사건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500만 불은 대북사업 로비 자금 또는 이행보증금 등 명목으로 지급됐다고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때 조사를 받은 사람은 방용철·안부수·이화영입니다.

방용철과 안부수는 김성태 이상으로 이 대북 사건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늘 김성태하고 같이 붙어 다녔던 사람이 방용철이고 북한 사람들 만날 때 안내했던 사람이 안부수입니다.

이들의 진술을 가지고 이 결론을 끌어냈기 때문에 이게 사실은 진실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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