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성역 없이 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아니,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성역 없이 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공소시효 12월 달까지라고 얘기하니까 또 다른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런 문제들이 성역 없이 국민들 앞에 공평하게 밝혀진다면 이런 부분들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니,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성역 없이 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아니,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성역 없이 하겠다라고 얘기했어요.
공소시효 12월 달까지라고 얘기하니까 또 다른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런 문제들이 성역 없이 국민들 앞에 공평하게 밝혀진다면 이런 부분들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