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사람들이 8일 날 특검에서 대질심문 한다는 보도입니다.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오늘 보세요.

명태균 씨, 오세훈 서울시청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가서 ‘오세훈이 질질 짜면서 울면서 부탁하더라’, 인상도 배신형이어서, 배반형이어서 절대 안 하려고 했는데 해 줬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8일 날 특검에서 대질심문 한다는 보도입니다.

만약에 이런 사건들을 검찰에서, 중앙지검에서 제대로 수사했다면, 김건희를 제대로 수사했다면 내란이 났겠어요?

저는 내란의 원인 제공은 검찰이 했다 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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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