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이렇게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또 불평등이 심화되고 그러면서 또 저출생부터 기후위기 등 그런 미래의 도전적 과제들이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데 한편으로는 재정은 점점 더 취약해지면서 재정의 역할은 또 부재한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저희들이 22대 국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태호 국회의원, 2024-07-02,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야말로 민생이 최악의 상황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점에서 우리 국회가 해야 될 역할이 어느 시기보다도 더 막중한 것 같고, 특히 기재위의 역할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렇게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또 불평등이 심화되고 그러면서 또 저출생부터 기후위기 등 그런 미래의 도전적 과제들이 저희들 앞에 놓여 있는데 한편으로는 재정은 점점 더 취약해지면서 재정의 역할은 또 부재한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저희들이 22대 국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민주당은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민생과 경제에 있어서 유능한 정당이 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해 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최근에 저희들이 출생기본소득 3법이라든가 또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 지원의 상시화 그리고 또 초등학생 예체능 이런 교육비에 대한 세제 지원 등을 저희들이 당론으로 채택해서 민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희들의 노력을 국민들께 보고드렸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