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필리버스터라는 게 있어서 제가 그래도 국민 여러분께 이렇게 긴 시간 저의 가슴속에 응어리진 답답함을 호소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저에게는 다행이고 정말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가 필리버스터를 벌써 네 번째 합니다.
저만 네 번째니까 정말 얼마나 그동안에 모든 악법들이 탄생했다는 방증입니까, 이게?
그나마 필리버스터라는 게 있어서 제가 그래도 국민 여러분께 이렇게 긴 시간 저의 가슴속에 응어리진 답답함을 호소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저에게는 다행이고 정말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법사위를 하면서 정말 기가 막힙니다.
발언권이 수시로 정지가 되고 심지어 퇴장까지도 여러 번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