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정조사 끝나자마자 특검 도입됐어야 됐는데 그때 안 해서 오히려 이런 부작용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손솔 국회의원, 2026-11-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정조사 때 박상용 검사의 동료였던 수원지검 검사들도 오늘 이 자리에서 증인 선서를 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렇게 말했는데 증인 선서도 안 하고 나간 거였거든요.
정치검찰의 행태를 정치중립의무 위반으로 직무정지가 된 상태에서도 박상용 검사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정조사 끝나자마자 특검 도입됐어야 됐는데 그때 안 해서 오히려 이런 부작용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국정조사 때 얼마나 구체적인 의혹들이 확인됐습니까?
강압감사, 협박, 진술 회유, 선택적인 편의 제공 이런 게 다 확인됐던 건데 시간이 지나니까 마치 없었던 일처럼 옛날 주장을 똑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특검을 무력화시키려고 벌써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