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로서는 검찰개혁 당위를 온몸으로 저렇게 보여 주니까 고맙기도 합니다.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관종도 아니고 저 정도면은 스토킹이에요, 스토킹.

이 사람이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지 의심, 걱정스러워요, 저는.

저로서는 검찰개혁 당위를 온몸으로 저렇게 보여 주니까 고맙기도 합니다.

이제 여의도로 와 가지고 SNS로, 검언유착하다가 이제는 자기 온몸으로 SNS로 언론 자체가 돼 가지고 저 난동을 피우고 있는 걸 보니까 한심할 따름인데요.

장관후보자 검증이라는 공론의 장을 저렇게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