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날, 국정조사 마지막 날인데요.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즉 그 500만 불, 300만 불은 쌍방울이 자기 사업권 취득을 위해서 북한한테 준 돈이다, 이런 취지의 말입니다.
그리고 7억 8000만 원이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횡령했는데 1년 6개월인가 1년 8개월밖에 안 받는다는 게 납득할 수 없다, 검찰이 봐준거다 이런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4월 30일 날, 국정조사 마지막 날인데요.
국가정보원에서 리호남이 필리핀에 있었는지와 관련해서 결국 언론 공지문을 공식으로 냅니다.
이것을 박선원 위원이 소개하는데요, 제가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