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정부는 형식보다 내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협치와 소통의 틀을 확대하는 데 보다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정진석 국회의원, 2022-09-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하지만 한 걸음 양보해서 살펴보면 우리 당이 추진하는 법안들과 취지를 같이 하는 법안들도 있습니다.
비교적 쟁점이 적거나 함께 테이블에 올려놓을 수 있는 법안들을 중심으로 지혜를 모아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형식보다 내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협치와 소통의 틀을 확대하는 데 보다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회가 국정의 중심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의장단 만찬을 통해 이러한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