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예산 삭감으로 지원 대상 기업도 1500여 개에서 400개로 급감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심각성을 정부를 설득 못 해서 예산을 무려 87%나 깎이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까?
이거는 KISA가 자기 업무를 방기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예산 삭감으로 지원 대상 기업도 1500여 개에서 400개로 급감했습니다.
그러면 수많은 중소기업이 보안 사각지대로 그대로 방치됩니다.
즉 공급망의 가장 약한 고리인 영세 협력사들이 무방비 상태에 놓이면 이것이 국가핵심산업 전체에 위협을 가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