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북협력기금은 남북 협력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남북관계가 좋아질 개연성이 있으면 그것을 염두에 두고 미리 확보해야 한다는 것에 다 동의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18-11-1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이 남북협력기금과 관련해서는 야당 위원님들도 예전에 남북협력기금의 성격에 대해서 굉장히 잘 알고 계셨다고 봅니다.

남북협력기금은 남북 협력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남북관계가 좋아질 개연성이 있으면 그것을 염두에 두고 미리 확보해야 한다는 것에 다 동의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 사업 현실성이나 집행이 문제될 것을 예상해서 기금의 적정성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예전의 예결위에서 야당 위원님들께서 발언하셨던 내용을 보면요, 먼저 2014년도의 예산안에 대해서 그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사업 예산과 관련한 질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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