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회는 지금까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소추를 발의했고 6월 22대 국회 출범 이후에 10명을 탄핵 추진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내용을 다시 한번 복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국회는 지금까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소추를 발의했고 6월 22대 국회 출범 이후에 10명을 탄핵 추진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건국 이후에도 유례없는 상황입니다.

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고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장관을 탄핵하고 방송통신위원장을 탄핵하고 감사원장을 탄핵하고 국방장관 탄핵 시도 등 행정부를 마비시켰습니다―중략하고요―국정은 마비되고 국민의 한숨은 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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