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앞으로도 남북관계가 이 앞의 경험에 의하면 순조롭게, 순탄하게 가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런 예상을 해 볼 수도 있고.
이인영 국회의원, 2017-03-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게 안 왔을 때면 시기상조다 이렇게 보는데 왔잖아요.
개성공단 같은 데서 왔고, 금강산 이런 데서 왔고, 내지 사업 했던 사람들한테서 왔고.
그리고 앞으로도 남북관계가 이 앞의 경험에 의하면 순조롭게, 순탄하게 가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런 예상을 해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필요한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