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들을 공포에 완전히 질리게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판도라 영화를 보고 이것을 꿈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전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방사능은 보이지 않는 살인자다, 후쿠시마처럼 대한민국도 끝장난다, 이런 민주당의 선동은 과학적 사실보다는 거의 판타지 영화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걸로 국민들을 호도하고 국민들이 이것이 거짓일 거라고 상상도 못 하는 그런 일로 국민들을 공포에 집어넣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