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지적하고 싶었던 거는 서울시민의 공공방송인, 공영방송인 TBS를 망치는 과정을 짚고 싶었어요.
한민수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다 아시는 것처럼 올 초에 토지거래허가제 불쑥 던졌다가 얼마나 비겁하게 거두어들였습니까?
그래서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저는 오세훈 시장이 내년 6월에 나오든 말든 별 관심 없습니다.
제가 어제 지적하고 싶었던 거는 서울시민의 공공방송인, 공영방송인 TBS를 망치는 과정을 짚고 싶었어요.
그 과정에서 출연기관을 해제하는 데 있어 가지고 TBS의 고위 인사―사장직무대리니까 최고 인사지요―그 사람의 개인 메시지를 제가 다 입수한 겁니다, 어떻게 논의됐는지.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얘기합니다, 자기 간부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