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대 특검은 용두사미가 아니라 용두용미가 되어야 합니다.

서왕진서왕진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특검을 이대로 흐지부지 끝내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안 될 말입니다.

3대 특검은 용두사미가 아니라 용두용미가 되어야 합니다.

불법 계엄 당일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누가 협조했는지, 내란 이후 50인의 도적들은 무엇을 했는지, 통일교·신천지·뉴라이트 등 배후세력들이 어떻게 도왔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합니다.

여기서 멈추면 완전한 내란 종식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