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정책에 있어서 이념이나 남북관계나 국내 정치적 고려가 너무 많이 투영이 됐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북 관계, 대중국 관계에 저자세로 일관해 왔습니다.
대일 관계,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외교정책에 있어서 이념이나 남북관계나 국내 정치적 고려가 너무 많이 투영이 됐습니다.
빨리 정상화시켜야 됩니다.
신냉전의 국제 격랑 속에서 냉철한 현실 의식을 바탕으로 국익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와 원칙을 기반으로 대북 정책, 외교안보 정책을 구사해 나가야 그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 우리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