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 개미 투자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금투세가 도입되면 최대 수혜자는 사모펀드다, 그중에서도 부동산사모펀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보면 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의 발언이 계속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시의 불확실성을 좀 없애야 되는데 없애지 못한 이유가 뭐냐?
이 중에 개미 투자자들이 주장하는 것이 금투세가 도입되면 최대 수혜자는 사모펀드다, 그중에서도 부동산사모펀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 한번 보세요.
PPT 한번 보면 이게 유명한 대장동 사건의 천화동인 사모펀드를 죽 정리해 놓은 표인데 여기에 보면 금투세가 시행 안 되면 이 배당금 약 3500억 원에 대해서 최대 세율인 49.5%가 적용돼서 배당소득세를 1714억 원을 내야 하지만 만약 금투세가 시행이 된다 그런다면 약 952억 원만 내 가지고 762억 원이라는 세금이 증발하게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