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는 지금 공영방송의 재원을 마련해 주겠다는 거 아니잖아요.
신성범 국회의원, 2024-12-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정말 야당 위원들이 공영방송의 재원 구조와 재정 안정성을 이토록 생각하시니까 감사하기 짝이 없는데 실제대로라면, 정말 그런 의도라면 43년째 제자리인 2500원을 올려 주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점 분명히 밝힙니다.
또 하나는 지금 공영방송의 재원을 마련해 주겠다는 거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결국 KBS 사장을 교체해서 압박용으로 썼으니 만큼 우리는 법으로 규정하겠다는 그 억하심정 이하도 아니다, 이것은 분명히 역작용이 일어납니다.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