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도 정치권은 탄핵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서 정쟁을 일삼았습니다.
임종득 국회의원, 2025-04-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분들을 포함해 삼십한 분이 사망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도 정치권은 탄핵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서 정쟁을 일삼았습니다.
야당의 모 의원은 ‘산불 피해 지원을 할 테니 마은혁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라’라고 요구했습니다.
망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