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지만 이후 국회의원으로서 헌법정신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각오로 윤 대통령 탄핵안을 1차 때부터 2차 표결에까지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 계엄해제요구 결의안에 표결하기 위해서 국회 앞까지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벽에, 배리어(barrier)에 막혀서 표결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국회의원으로서 헌법정신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각오로 윤 대통령 탄핵안을 1차 때부터 2차 표결에까지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저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표결에 참여했던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