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직 소방관인 채 상병의 아버지께서는 ‘물살이 셌는데 구명조끼는 입혔냐, 비가 많이 왔는데 구명조끼는 왜 안 입혔냐, 구명조끼도 안 입히는 군대가 세상에 어디에 있느냐, 기본도 안 지키냐’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4-05-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지 않고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신뢰는 절대로 회복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님!

현직 소방관인 채 상병의 아버지께서는 ‘물살이 셌는데 구명조끼는 입혔냐, 비가 많이 왔는데 구명조끼는 왜 안 입혔냐, 구명조끼도 안 입히는 군대가 세상에 어디에 있느냐, 기본도 안 지키냐’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처리하는 채 상병 특검법은 채 상병 아버지께서 군에 물었던 기본을 지키는 군에 대한 국회의 화답입니다.

우리의 아들딸들이 두려움 없이 국방의 의무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또 군에 우리 아들딸들을 보내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