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북한을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도록 만드는 그런 국가로 견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그 시작은 북한인권법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고 우리 내부의 합의를 모아서 개선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07-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거듭 인권침해 상황이 없다라든지 우리가 동의할 수는 없지만 특정 메시지에 집중하는 것 역시도 다른 사람이 어떻게 바라보는 것인가를 계속 의식한다는 것이지요.
저는 북한을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도록 만드는 그런 국가로 견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그 시작은 북한인권법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고 우리 내부의 합의를 모아서 개선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