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가 그 계기를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저는 희망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6-08-1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동시에 우려하는 것은 그동안 대한민국에서는 에너지·자원·취수 이런 국가적인 사업들이 정치적 공격을 받아서 항상 좌초되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을 계기로 자원·에너지·취수 이런 국가의 백년대계 사안들은 정치와 이념에서 해방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호남 반도체가 그 계기를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저는 희망합니다.
그래서 여쭤보고요.
만약에 저희가 다시 취수나 에너지, 자원까지를 정치로 다룬다면 호남 반도체 반드시 실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