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찰이 중수청·공소청으로 분리돼서 새롭게 태어나야 되는데 그렇게 새로 태어날 때 정말 우리가 과거의 잘못된 수사 관행들, 과거의 잘못된 행적들을 깊이 반성하고 새롭게 국민들에게 본연의 국민 인권 보호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정성호정성호 법무부장관, 2026-04-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부 검사들이 국민 앞에 겸손하지 못하고 또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데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이런 문제들을……

검찰이 중수청·공소청으로 분리돼서 새롭게 태어나야 되는데 그렇게 새로 태어날 때 정말 우리가 과거의 잘못된 수사 관행들, 과거의 잘못된 행적들을 깊이 반성하고 새롭게 국민들에게 본연의 국민 인권 보호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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