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하는 데 방해된다고 질책 받고 있는 거예요, 한수원 사장께서.
윤한홍 국회의원, 2018-07-2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사실은 한수원 사장님께서 ‘원자력발전소를 좀 당겨서 빨리 전기를 공급하고 또 여름 피크를 지나서 정비하겠다.’ 정말 잘한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잘한 사람은 지금 질책을 받고 있어요.
탈원전 하는 데 방해된다고 질책 받고 있는 거예요, 한수원 사장께서.
만약에 한수원 사장께서 그렇게 정비 계획을 안 세웠으면 지금 블랙아웃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요.
2006년에 제3차 전력수급계획 세웠을 때―노무현 정부에서―그때 전력 수요 예측을 아주 과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