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보니까 방통위 위원들에 준하게끔 임원 자격들을 맞춘 것 같거든요.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2-11-2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니까 박용진 의원안, 한준호 의원안으로 올라와 있는데, 모든 의원들의 법안을 모두의 의견을 다 청취해서 하는 건 불가능한 것 아닌가 싶고요.

의원들의 안이 올라와 있으면 당연히 소위에서는 논의를 거치고 심의를 거쳐서 의결을 해야 되는 거니까 당연한 절차를 거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보니까 방통위 위원들에 준하게끔 임원 자격들을 맞춘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대목이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방송법, 지배구조 개선이 되든 안 되든 왜 굳이 이것을 연결시켜서 이것까지도 논의조차 안 해야 되는가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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