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기 1월 중순에 쌍방울과 북한의 박명철 쪽에 접촉이 있었고―아마 송명철의 오타 같아요―또 당시 김형기 전 통일부차관이 영입이 되는 그런 대북 소스가 언론에 보도됩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박성준 위원이 ‘그러니까 지금 주재관님 말씀 들어 보면 국정원에서 조사했을 때 쌍방울의 대북사업을 이용해서 주가조작이라고 하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났다라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제 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1월 24일 날 주가가 82% 뛴 사실이 있고요.
그 시기 1월 중순에 쌍방울과 북한의 박명철 쪽에 접촉이 있었고―아마 송명철의 오타 같아요―또 당시 김형기 전 통일부차관이 영입이 되는 그런 대북 소스가 언론에 보도됩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많이 뛰었습니다.
사실 이거는 인위적인 부양으로 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