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4개 중의 하나가 통과가 되고 3개를 또 하겠다고 그럽니다, ‘국수위를 만들겠다, 중수청을 만들겠다, 공소청을 만들겠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 9월 26일 날 검찰 해체를 위한 정부조직법 통과됐지요.

이제 시작이잖아요.

4개 중의 하나가 통과가 되고 3개를 또 하겠다고 그럽니다, ‘국수위를 만들겠다, 중수청을 만들겠다, 공소청을 만들겠다’.

어떻게 금년 말에 다 마무리될 것 같아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