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온 국민이 지켜본 북한의 명백한 도발에 의해서 이런 큰 상처를 입은 분들도 보훈부가 이렇게 박하게 하고 대통령이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하고 이것은 정말 적절치 않아서 장관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보훈부장관으로 좀 인식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말씀을 드리고.
신동욱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재심을 해서 군에서 판정한 전상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보훈처는 이런 것까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의학적 인과관계냐 이런 것을 따져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보훈대상자로 지금 대한민국에서 예우를 받습니다.
그런데 온 국민이 지켜본 북한의 명백한 도발에 의해서 이런 큰 상처를 입은 분들도 보훈부가 이렇게 박하게 하고 대통령이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하고 이것은 정말 적절치 않아서 장관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보훈부장관으로 좀 인식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말씀을 드리고.
화면 하나만 더 보시겠습니다.
최근 5년 동안 군에서 순직으로 인정을 했는데 보훈부에서 등록을 거절당한 사례가 21.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