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새 정부 출범하고 나서 검찰이 수사하는 것을 보면 한쪽만 관련된 수사만 계속하고 나머지 의혹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 특검이 논의가 되는 겁니다.
김남국 국회의원, 2023-04-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지금 국민들이 또 문제 제기하는 것은 편파성입니다, 편파성.
이 사안과 관련되어서 지난번 전체회의 때 법무부장관도 나와서 이야기를 했지만 로비와 관련된 의혹이 있고 또 동시에 그와 관련되어서 50억 클럽과 관련된 의혹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새 정부 출범하고 나서 검찰이 수사하는 것을 보면 한쪽만 관련된 수사만 계속하고 나머지 의혹에 대한 수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 특검이 논의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당장에 지금 박영수 전 특검 의혹과 관련되어서도 뭐 고문료 받았다, 또 대장동 사업 초기에 박영수 전 특검 계좌에서 5억 원이 화천대유 측으로 송금된 사실도 있다, 그리고 딸이 대장동 분양받아서 8억 원대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또 화천대유가 딸에게 대여금 명목으로 11억 원 지급했다 이런 것 다 금전적으로 확인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한 차례 조사하고 말고 수사하고 말고 아무것도 없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