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과 장병의 눈높이에 맞도록 병영환경을 개선하고 사병 봉급을 2025년 205만 원을 목표로 현재 82만 원을 내년에 130만 원까지 인상해서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매년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윤석열 대통령, 2022-10-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가를 위한 헌신에 존중과 예우를 하는 것은 강한 국방력의 근간입니다.

(박수)

국민과 장병의 눈높이에 맞도록 병영환경을 개선하고 사병 봉급을 2025년 205만 원을 목표로 현재 82만 원을 내년에 130만 원까지 인상해서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매년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아울러 보훈급여를 2008년도 이후 최대 폭으로 인상하고 참전명예수당도 임기 내 역대 정부 최대 폭으로 인상할 것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대통령실,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