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4년 10월경 북한에서는 대한민국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하고 대북 비방 메시지를 담은 삐라를 살포했다면서 중대한 군사·정치적 도발로 규정하고 다시 이런 일이 있으면 행동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후 오물풍선을 대한민국에 수차례 보내 남북관계가 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더 무서운 일인 것 같습니다.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준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북한을 도발하려는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지요.

2024년 10월경 북한에서는 대한민국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하고 대북 비방 메시지를 담은 삐라를 살포했다면서 중대한 군사·정치적 도발로 규정하고 다시 이런 일이 있으면 행동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후 오물풍선을 대한민국에 수차례 보내 남북관계가 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2024년 12월 7일경 당시 민주당 의원이 지난 11월, 10월 발생한 평양 무인기 사건이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기획한 것이고 내부자의 제보를 받았다고 발표해서 큰 논란이 되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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