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주기를 하더라도 명분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그저께 강력한 군사력은 핵심 국가정책이라고 할 만큼 적대적인 상황을 하고 있는데 우려가 됩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1-10-1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너무 적은 돈이라서 그러신지 모르겠는데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있고요.
퍼 주기를 하더라도 명분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그저께 강력한 군사력은 핵심 국가정책이라고 할 만큼 적대적인 상황을 하고 있는데 우려가 됩니다.
다음 PPT를 보시지요.
2016년도에 가동이 중단된 개성공단에 대해서도 2017년도에 180억, 올해는 63억 원의 유․무상 지원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