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핵심적인 게 대장동의 피고인들이, 그 혐의자들이 어떤 수익을 얻었는지에 집중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던 겁니다.

정성호정성호 법무부장관, 2025-11-1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7400억이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데요.

이 사건 수사나 기소가 문제 있었던 게 이게 3년 정도 수사한, 4년 가까운 기소가 있었습니다.

핵심적인 게 대장동의 피고인들이, 그 혐의자들이 어떤 수익을 얻었는지에 집중된 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던 겁니다.

그래서 범죄피해액, 배임수재액에 대한 수사가 좀 부족했고 법원에서도 그런 면에서 입증이 부족하다, 불명확하다라고 판단했던 겁니다.

7000억이 넘는다는 주장도 그냥 검찰의 주장이었던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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