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제를 폐지하고 국회의원을 전부 소선거구제로 선출하자는 자유한국당의 무책임한 당론은 이제 변경되고 철회되어야 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여섯 달이 지난 지금 국회에서는 제대로 논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한결같은 외면과 어깃장 때문이었습니다.
비례대표제를 폐지하고 국회의원을 전부 소선거구제로 선출하자는 자유한국당의 무책임한 당론은 이제 변경되고 철회되어야 합니다.
지역주의와 기득권에 집착한다는 의혹도 이 기회에 불식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선거제도 개혁에 전향적인 모습을 결단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