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04년도에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수준으로 인상하라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부가 지금까지 검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최저임금이 1만 320원인데 똑같습니다.

이것은 노동부가 지나치게 관심이 덜했지 않느냐 하는 반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2004년도에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수준으로 인상하라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부가 지금까지 검토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관님, 20만 원 받아 가지고요 직업훈련 받으려고 버스 타고, 광역버스, 광역철도 이용하면 이것 돈 부족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