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사 파견, 경제협력 담당자 간의 어떤 협의 루트 이런 것을 찾고 진행하는 것, 또 그런 논의 과정에서 남북 정상회담이라든가 특사 이런 것들이 오고 가는 과정에서 군사 옵션 문제들까지도 논의해 볼 수 있는 이런 데까지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7-08-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역으로 한국에서 보수가 새로워지는 과정들도 평화에 대한 결단으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잘 고려해서 정책적으로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 나아가는 데 있어서는 특사 파견이라든가,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특사 파견, 경제협력 담당자 간의 어떤 협의 루트 이런 것을 찾고 진행하는 것, 또 그런 논의 과정에서 남북 정상회담이라든가 특사 이런 것들이 오고 가는 과정에서 군사 옵션 문제들까지도 논의해 볼 수 있는 이런 데까지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지금 정부가 하고자 하는데 아직 북쪽에서 대답이 없어서 그러는데 이산가족 상봉 문제라든가 평창올림픽 문제 이런 것들은 정치적인 측면들을 다 떠나서, 군사적인 측면들 이런 걸 다 떠나서 이것을 부정할 어떤 세력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들을 잘 활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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