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도이치모터스 주식 같은 경우는 손실을 보고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손실을 봤는데 자문료, 자문을 받았으면 줄 수 있지만 성공보수비 명목으로 무자격 업체에 6억 9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자본시장법 17조에도 금융투자업 등록 없이 투자자문을 영위할 수 없다라고 했는데 국민대가 등록되지 않은 자문사와 수의계약을 맺고 수억을 지급했고요.

심지어 도이치모터스 주식 같은 경우는 손실을 보고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슨 손실을 봤는데 자문료, 자문을 받았으면 줄 수 있지만 성공보수비 명목으로 무자격 업체에 6억 9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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