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80년 비상계엄을 경험했기 때문에 비상계엄에 저항하면 광주 사람들처럼 총에 맞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

김민석 의원이 비상계엄 얘기할 때도 믿지도 않았을뿐더러 해제 방법까지 생각도 못 했기 때문입니다.

80년 비상계엄을 경험했기 때문에 비상계엄에 저항하면 광주 사람들처럼 총에 맞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광주의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전두환 정권의 계엄 군인들에 의해서 총에 맞아 죽어 가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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